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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전세계 여성들이 미프진만 찾는이유와 미프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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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글 첫번째, 제가 임신중절 수술만 4번했는데요 여자로써 몸관리를 정말 못한거죠 그쵸 너무 창피하지만 용기내서 후기글 남겨요 우선 임신중절 수술을 4번정도 해는데 중절수술은 하고나면 정말 아랫배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병원이 이상한건지 아니면 의사가 수술을 잘못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기분도 찝찝하고 이상했어요 또 의사가 남자라 또 한의사한테만 3번을 받아서 막 웃고 기분나쁘게 말하고 제가 뭐 잘못한것 처럼 말하니깐 괜히 눈치도 보게 되고 엄마 아빠 한테 설교듣는것 처럼 그런식으로 얘기하고 막 개색히 수술은 이제 더하면 다음에는 정말 아기를 못 가질수도 있다는 의사선생님 말에 낳을까 고민도정말 많이 했어요 그래서 망설이고 또 망설이기도 했구요 그런데 병원 의사선생님이 먹는 낙태약이 있다 인공유산약인데 인터넷에서도 구매가능하니 정말 수술이 싫으면 이거라도 사서 먹어보고 그래도 유산이 안되면 수술을 해주겠다 라고 말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수술은 정말 많이 하면 좋은것이 아니라 외국에서는 다 그렇게 낙태약을 일반 약국에서도 의사 처방만있으면 판매한다고 그래서 생각해본다고 하고 집으로 와서 인터넷을 막 뒤적뒤적 지금 글남기고 있는 퍼스트약국 이 사이트를 보고 들어와서 카톡으로 상담을 받았어요 근데 생각했던거 보다 그래도 친절하고 말도 샹냥하게 잘해주셔서 조금 안심되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반신반의로 방법이 없으니 구매해서 복용했어요 근데 정말 잘됬어욧 그래서 약먹고 5일후에 병원가서 다른병원 안가봤던 병원가서 검사 다시한번 받아보니 아기집이 없다고 유산된것같다고 기분은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기뿐마음으로 오늘 병원다녀와서 글남겨 보아요 참고하셔서 기분좋은 거래하도록 하세요 여러분 좋은하루들 되요 

후기글 두번째, 감사드려요 복용2주 넘어서고 있네요 처음에는 두렵기도하고 좀 불안했는데 저도 너무 절박하고 급한마음에 복용을 했던것 같아요 근데 정말 너무 잘되어서 후기글 남기러 왔어요 복용2일째 되던날에 혈이 살짝 비추더라구여 그래서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 싶었는데 상담사분이 그러실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는 공복에 아침에 흰색약을 복용했는데 1시간 좀넘어서 혈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여 그리고나서는 2일정도 혈 양이 생리때보다 많더라구요 그다음에는 좀 줄어들었구요 5일후에 산부인과 가서 유산검진 받아보라고 하셔서 5일후에 산부인과 가서 검사를 받아봤는데 초음파상으로는 검진이 바로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하혈을 하고 있어서 정확하게 어렵다고해서 5일정도 후에 다시 갔어요 초음파혈액검사 해보았는데 자연유산된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피가 조금 고여있는데 이정도면 자연배출될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안심을 하고 돌아왔어요 뜻하지 않게 계획된 임신이 아니여서 유산을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정말 이렇게 먹는것 만으로 유산이된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후기글도 많이 읽어보고 알아봤는데 정말인가 싶었거든요 정말 너무 감사드리구요 다른분들한테도 도움이 필요한분있으면 많이 판매하셨으면 좋겠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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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온 여성들 먹는 낙태약 도입하라 보건복지부의 낙태 시술 의료인 처벌 강화 입법예고로 촉발된 여성들의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지난달 입법예고한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일부 개정안에 대해 의료계와 여성들의 반발이 확산되자 보건복지부는 18일 개정안을 재검토하겠다고 물러섰지만 이에 만족할 수 없다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높다 인공임신중절을 불법으로 간주해 여성과 의료인을 처벌하도록 한 형법 제27장 269조 270조 자체가 문제이며 낙태죄를 폐지해야 한다는 외침과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젊은 페미니스트들은 선배 페미니스트들이 오랜 투쟁 끝에 호주제를 폐지했듯이 2016년 우리는 페미니스트로서 낙태죄가 폐지될 때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제인 10월 23일에도 광화문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와 여성커뮤니티 연합 뉴빵 회원 여성자치도시 만들기 바코드 숲 속 갓치들 여성시대 회원이 공동 주최한 임신중단 전면 합법화 집회가 열렸다 경구 낙태제 왜 우린 존재조차 몰랐나 2백여 명이 참가한 이 날 시위에서는 낙태죄 폐지뿐 아니라 미프진 판매를 도입하라는 구호도 들려왔다 약물로도 낙태가 되는데 정부는 왜 숨기나 전 세계가 사용하는 미프진을 도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위 참가자 A 26세씨는 이렇게 말했다 낙태가 이슈로 떠오르면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먹는 낙태약을 알게 됐다 한국에서 낙태가 불법이다 보니 불법적인 통로로 유통되고 있었다 충격적인 건 남성들이 여성들을 강간할 때 쓰는 최음제랑 이 약을 같이 구입하는 거다 너무 화가 났다 여성은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일인데도 이런 약의 존재조차 모르거나 구매도 못하고 있는데 일부 남성들이 범죄 행위에 쓰려고 구입한다니 시위에 참가한 여성들이 도입을 요구한 미프진 Mifegyne은 경구 낙태제다 약물 성분명은 미페프리스톤 mifepristone이다 미페프리스톤은 약 30년 전 프랑스 제약회사 RU Roussel Uclaf사에서 개발해 1988년 인공임신중지용 약물로 승인됐다 미페프리스톤은 태아가 자궁 안에 있게 해주는 호르몬인 프로제스테론 생성을 억제해 임신 유지를 어렵게 만든다 그 후 자궁수축 유도제를 복용하면 진통을 만들어 태아를 자궁 밖으로 배출시킨다 전세계 여성의 안전한 임신중단권을 요구해 온 국제여성단체 women on waves에서는 낙태가 허용되지 않는 국가의 여성들에게 이 약을 보급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윤정원 녹색병원 산부인과 과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미페프리스톤은 현재 61개 국가에서 식약청에 등재돼 사용되고 있으며 임신중지 성공률이 99프로라고 말했다 임신중절 성공률이 매우 높을 뿐 아니라 부작용이나 후유증이 덜하다는 점에서도 안전한 임신중절 방법이라는 것이다 미페프리스톤은 세계보건기구 WHO에 의해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마취가 필요 없어 낙후된 의료 환경에서 사용하기 쉽다는 장점 때문에 2005년에는 필수의약품 목록에 등재되기까지 했어요 부작용으로는 자궁수축에 따른 복통이 가장 흔하고 12프로 정도는 출혈이나 불완전유산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신 7주 이전에는 수술보다 약물에 의한 낙태가 더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다만 9주 이후에는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의 관찰 하에 약물을 사용할 것을 WHO에서도 권고하고 있습니다 미페프리스톤은 현재 미국에서는 미페프렉스 Mifeprex라는 상품명으로 미국 이외 지역에서는 미프진 Mifegyne이라는 상품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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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7 17:59 2017/08/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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